비정년교수 vs. 연구소

학계구직 69.***.63.117

다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지금은 빅가이의 큰 펀딩 우산 아래 있어서 그 프레셔를 못느끼는것 같으나 주변에 큰 펀딩이 없는 경우는 항상 자잘한 펀딩에 허덕이고 Exit plan을 찾아헤매는 교수/패컬티들도 자주 봤습니다.
잡마켓에 있으니 면접을 진행하는 와중에도 불확실성에 불안감이 떠나질 않네요. 자주 나올 곳은 아닌것 같고.. 곧마음을 잡고 정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