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킹 회사들이 이미 몇달전 부터 느끼기 시작했다죠? 물동량이 현저히 줄어들면 불보듯 뻔한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여기에는 팬데믹 기간 중, 그리고 끝나갈 때 갑자기 투자를 늘린 것을 다시 줄여나간 부분도 있습니다.
대도시가 아니면 팁 강요가 심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물가는 어딜가나 많이 올랐죠.
Natural gas가 많이 오를 것이라 얘기가 나왔었고 그 말대로 많이 올랐죠. 전기 사용량이 늘면서 natural gas의 사용량도 늘어서 그렇답니다. 왜 전기 사용량이 갑자기 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이와 함께 당연히 전기료도 올랐지요.
팬데믹 이전부터 온라인 쇼핑 때문에 망조가 보이던 동네 몰에 가보니 예상 밖의 분위기였습니다. 사람들이 바글거립니다. 마치 20년전 전성기의 몰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몇년 전에는 holiday season에도 파리 날리고 불쌍해 보였는데, 희한하게도 올해는 사람이 엄청 많네요. 무슨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