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미국 회사여도 분쟁이 생기면 HR은 먼저 메니저 편에 서기는 합니다.
그런데 메니저가 불법적으로 님을 대했다면 그것은 얘기가 달라지죠. 잘 못하면 그 메니저가 더 위험합니다.
제가 변호사가 아니라 복직 가능한 상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노동 변호사를 찾아가 한 번정도는 상의를 하심이 어떤가 합니다.
그리고 안 좋은 소문으로 복직을 꺼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복직하는 목적은 일단 잡을 가지고 있어야 다른 회사로도 이직을 시도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너무 일방적으로 손해를 당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분명 정신적으로 힘들겠지만 대책 없는 퇴사는 절대 하면 안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