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adjunct 착취 정말 심각하네요

PenPen 152.***.8.130

Linked IN을 통해서 지금 직장에서 하는 일과 관련된 수업을 파트타임으로 가르치지 않겠냐는 이메일이 오던데.. 그렇게 한두 과목을 남는 시간에 가르치는 사람을 adjunct라고 하는가 봅니다.

월마트나 코스트코 같은데서도 주당 20시간인가 25시간인가 안되면 건강보험도 없고 여러가지 benefit을 안주죠. 이것은 뭐 어쩔수가 없다고 봅니다. 일주일에 10시간이든 30시간이든, 룰을 정하는 정부에서는 어디에선가 선을 그어야 하니까 말이죠. 그렇다면, 월마트에서 시간을 assign하는 메니저가 일부러 자기에게 밉살스러운 사람에게 계속 19시간만 준다면 (베너핏 전혀 못받도록) 이런 나쁜 넘때문에, 그만두고 다른 곳에 가봐야 겠죠.

억울하지만 어쩔수가 없어요. 하지만 힘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