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계속 여행만 다니게 되고
>이럴거면 뭐하러 굳이 한국에서 계속 있어야 하나 생각이 들어서
여행다니는 것과 사는 것은 상당히 다릅니다.
한국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누리는 것들이 외국에서는 안되는 것이 많을거에요.
미국에서는 돈이 좀 있다고 사람들이 우러러 보고 그런거 없습니다.
님은 여기 사람들이 딱 보면 그냥 중국사람 동양사람이에요. (미국 아울렛에 와서 5천불 /만불어치 물건 사가도 무시당함)
>아이들 낳고 키우는 동안이라도 미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미리 계획하는 것은 좋은데, 아이를 낳기전하고 낳고 나서..
그리고 또 학교 보내는 나이.. 초중고 대학교 다 상황이 다르고 부모마음도 자꾸 바뀝니다.
비자면제로 6개월인가 와있을수 있다고 하니까
와서 한 5개월 렌트도 구해보고, 전기, 가스, 인터넷 설치, Grocery 쇼핑등 해보세요.
내가 여기서 왜 이고생을 하고 있지? 할지도 모릅니다.
투자이민이라고 백만불인가 이백만불인가를 가지고
사업을 하면서 미국에 일자리를 창출하면 미국 정부에서 몇년하다가 영주권을 줍니다.
이것이 한 방법일수는 있는데, 주식/코인/집값상승등으로 갑자기 돈번거와는 상당히 다를겁니다.
사람관리등 여러모로 힘들거에요. 그리고 몇년 못버티고 돈 다 날릴수도 있고.
잘은 모르지만, 차라리 캐나다가 좀더 이민정책이 / 영주권받기가 더 쉬운것 같은데
시스템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더 나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