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작은 도시에 가서 작은 식당하며 투자비자를 받아 다른 식당 주인들과 서로 영주권을 해주는 등을 통해 영주권을 받아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투자비자는 미국에서 장사를 하는 동안만 체류할 수 있는 비자라 소액으로 체류신분을 받을 수 있지만 영주권을 받는 방법이 합법적으로 없어 맘고생하는 분들도 있으니 생각해보세요. 그러다보니 이게 불법이지만 비슷함 사람끼리 서로 영주권 신청해주는 그런…..근데 이 과정에서 잘 안되서 맘고생들도 하더군요. 암튼, 이방법으론 합법적으로 미국에서 영주권받는 게 쉽지 않습니다.
젤 덜 위험하고 돈이 안드는 방법은 학교에서 석사등을 공부하고 취직하고 영주권을 회사통해서 받는겁니다. 미국 공부가 만만치 않아 첫해엔 머리 좀 아프지만 둘째 해부터는 할만합니다. 돈에 안 쪼들리시니 난 공부가 재미있다하면 할만할겁니다. 박사까지하고 연구실적 내서 NIW를 통해 본인이 혼자 스폰서 없이 영주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연구실적이 페이퍼 4개는 나와야 해서 연구를 빡시게 열심히 해야겠죠.
걍 돈으로 몰빵쳐서 투자이민 해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도시마다 얼마이상의 큰 사업체를 사버리며 투자이민하는 걸로 들었습니다. 다만 그 사업체가 망하면 내 돈만 날리는거지요. 너무 빨리 망하면 영주권도 받기전에 망할 수도 있으니 조심. 특히, 이런 분야에 사기꾼들이 드글드글허니 조심 또 조심. 친척을 통해 망해가는 사업체를 전재산을 털어서 사며 사기를 크게 당해 미국 불법체류 거지가 된 경우를 봤습니다. 요상하게 일이 흘러가서 불법체류비슷하게 처지가 되버려서 온가족이 온갖 고생을 다했다더군요. 여행삼아 미국와서 두세달 살며 알아보세요. 결국 무작정 미국와서 살기 어려울겁니다. 결국 문제는 영주권을 어떻게 받을것이냐가 대부분 발목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