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adjunct 착취 정말 심각하네요

abcd 72.***.127.61

글쓴이가 시스템적인 문제를 지적하는데 그것도 케바케라는 답이 나오네. 그렇게 따지면 모든 세상의 일은 케바케 입니다. (따라서 어떤 사회적 이슈도 논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adjunct prof. 는 박사를 이미 받은사람이고, 학생과 비교해서 뭐가 더 불쌍하다고 하는건 제대로 된 비교가 맞는지 의문이다.
님 글쓴 목적이 나는 사이드 잡으로 adjunct 교수하면서 잘 살고 있다. 뭐 이런건가요?

님 평소에 의사 소통 제대로 하시는것 맞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