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adjunct 착취 정말 심각하네요

지나가다 147.***.152.102

이 것도 케바케임. 난 현업으로 일하면서 용돈 벌겸 (사실 돈 보도다 가르치는게 재밌어서 하는게 큼) 파트타임으로 하고 있는데 나름 괜찮음. 추천서 써줄 때 보람도 있고 교수님 소리 들으니 외노자 주제에 명예도 얻는 것 같아 좋음. adjunct로만 먹고 사는 분들은 불쌍하긴하지 ㅠㅠ 근데 adjunct 보다 TA나 RA가 더 열약함. 나 같이 풀타임으로 학계나 인더스티에 있기는 싫은 사람에게 딱인 포지션임. 물론 돈 더 많이 주고 하면 당연히 좋으니 요즘 같은 분위기 지지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