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연봉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음… 47.***.60.14

세 분 다 주옥같은 글을 써주셨네요.
공감합니다.

저도 옛날 가난했을때, 1천불짜리 네모난 구조의 아파트단지에서 살았는데, 사실 거기 중간마당에서 애들하고 그나마 놀던 그 기억들이 너무 소중하고 그립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아파트 carport에서 차 고장나서 수리하고 그랬던 기억들이 참…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