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할 썰이 땡스기빙때 친구가 말했는데 일했던곳에서 고함지르는 사람이 있었다네요 (한국회사아님, 한국인친구아님). 친구가 더 직위 낮은 직원이기도한데 그 사람은 고함을 매니저 (이 사람도 제 친구에요) 한테도 하고 다녀서 한번은 매니저 방에 들어가서 고함을 빼액빼액질러서 매니저가 “내오피스에서 나가서 진정한다음에 돌아오면 그다음에야 내가 얘기하겠다” 말했대요. ㅋㅋ 저는 직장에서 소리지르는 사람을 본적이없는데 이렇게 다이나믹한 곳도 많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