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프러스님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거의 비슷한 상황인 것 같네요. 이런 상황을 찾기가 참 힘들었는데 엄청 반갑습니다.
485는 정말 며칠 전 신청된 상황이고 지문은 아직입니다., 제 아들은 지금 20년하고 2개월이 된 놈입니다.
네 저희 아들도 영주권이 있던 말던 군대는 꼭 가야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정확히 친구들보다 한두해 늦어지는 걸 싫어하구요. 지금이 겨울이니까 봄 학기까지 끝내고 내년 6월 말 ~ 7월 정도에 지원하고 싶다고 하고요. 지문 날인까지는 하고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이프러스 아드님은 한국에서 입대 전에 있다가 지문 날인을 위해서 미국에 들어왔던 것 같네요.
– 영주권 신청하고 해외에 있으면 영주권이 리젝트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렇진 않은가요?
– 따로 parole 신청이나 이런걸 하셨던 건지도 궁금합니다.
아드님은 영주권을 받고 나서 입대 하시게 된 것 같은데…주신 말씀으로 보면
– 입대 후라도 미국에서 영주권 인터뷰를 봐야 하면..휴가 나오기가 쉽다는 말씀으로 해석되는데 맞나요?
답변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