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m 67.***.152.228

01/01/2015~ 01/01/2020 xx DEPARTMENT 이렇게 한줄로 적히고….ㅎ ===> 전 이렇게 적힌 이력서를 가끔 보는데 (심지어 친한 사람도) 정말로 자신감 없는 이력서로 보입니다.
쉽게 말해 이력서는 내가 얼마나 잘났는가, 왜 너희가 나를 꼭 뽑아야되는가를 보여주는 한장(또는 몇장)의 글입니다.
하루가 아니라 한달을 투자해서라도 본인의 능력이상이 보이게 강조 또 강조해야 되구요, 그렇게 되면 이력서 넣는곳마다 연락이 옵니다.

쉬운 팁하나는, 어떤회사에서 사람을 뽑을때 JOB DESCRIPTION을 올리게 되는데
그걸 보고 거기에 맞게 이력서를 수정하는 겁니다. 쉽게 EXCEL이라는 것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으면, expert level of excel, used >10 years together with JMP 라는 줄을 추가하는 것이지요.
JD에 10개의 줄이 있으면 내 이력서는 무조건 10개 이상의 줄이 있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