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신가요? 처음 들어보는 곳이라 잠깐 검색해 봤는데요. 한국에서 잡 잡아서 갈만한 곳은 대학교 하나 있네요.
Zillow들어 가보니 렌트(월세) 올라온 집이 도시 전체에 총 5개 ($585~1.6k)인데 모두 낡았구요. 학교로 가시면 학교 하우징에 사시는 것 추천이구요.
https://www.greatschools.org/michigan/sault-sainte-marie/3198-Sault-Area-Middle-School/
근처 중학교 검색해보니 학생 인종 비율이 white(57%), Native American(39%), Asian/Black/Hispanic(각각 1%) 인데요 아메리칸 인디언이 40% 가까이 된다는 것이 특이하네요.
너무 시골이라 병원, 한국 음식/마트, 관공서, 영사관 등 생활하는데 많이 불편할 것 같구요. (한국 사람들은 대도시로 와도 한국에 비해 많이 불편해 합니다.)
저도 미국에 10년 이상 살았지만 이런 시골에선 와이프가 우울증 오는 등 적응하기 가장 힘들 겁니다.
잠깐 1~2년 거쳐가는 거면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