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적응해야 할 때 …

ㄸㅅ 76.***.207.158

사실 유학생으로 오면 학교라는 보호테두리와 같은 처지의 국제유학생과 사귐도 쉽기 때문에 천천히 적응해도 되긴 하지요. 그래도 유학하면서 졸업하고 직장으로 들어가면 또 큰 격차가 기다리고 있고요. 그냥 급하게 성각하지 말고 내가 변화해햐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두세요. 스트레스가 없을때는 자기를 푸쉬해서 발전시킬수 있지만 내맘대로 안되는 스트레스 요인들이 외부에 많을때는 나자신이라도 나를 보듬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냥 다름을 호기심으로 재미로 받아들이세요. 가능하면 재미있는 모험이고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고 모험은 안전함을 벗어나면 스트레스가 오기 시작합니다. 살다보면 내가 전혀 어떻게 할수도 없는 스트레스요인이 닥쳐올때도 있어요. 그리고 살다보면 드는 생각이지만 내가 왜 미국에 맞추어 변해야 하나요? 왜요? 안변해도 되는게 능력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