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대한민국의 의료보험이 그대로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미국에서 20여년 살면서 느낀것은 대한민국의 의료보험은 의사가 의료보험을 만들고 유지하는 정권을 증오할정도로 의사보다 환자를 고려합니다 그결과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가죠. 이런거 때문에 의료보험유지가 위태위태하기는 하지만 그결과 평균수몀이 급격하게 늘었습니다. 물론 의사들이 실력도 좋고 장비도 첨단이죠 그리고 한번가서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여러진단을 해서 빨리 병을 고칠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선 보험이 있어도 실제론는 커버되지 않는게 많아요 일단 예약하기도 힘듭니다. 오늘 아픈데 몇달 뒤에나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면 있으나마나 입니다 그리고 실력있는 의사가 미국에도 많이 있지만 내가사는 동네에 있어야지 차로 20시간 떨어지곳에 있다면 있으나 마나이고요 그리고 의사에게 아픈곳을 설명하면 딱 보험이 정한 루틴데로만 합니다 분명 아픈곳이 계속 유지되는데 증상이 겉으로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겁니다. 회사에서 동료가 아파서 의사를 만났는데 뭔지를 모르고 증상이 나온는게 명확하지 않으니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 암이 말기에 이르면 그때야 치료를 합니다. 이미 늦었지요. 먼저 검사를 할수 없는 이유는 보험이 커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발 한국의 의료보험을 윤석렬정부가 민영화 안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