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내년 여름에 앨버커키에서 인턴을 하게 됐는데, 아무래도 출퇴근시에 차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집(동부)에서 차를 가져가려니 너무 멀고, 쉬핑을 해도 왕복하면 못해도 2천불은 들 것 같더군요.
그래서 생각난 것이 거기에서 카맥스 같은 곳에서 차를 사서 2달정도 타고 다니다가 나중에 팔고 오는 것인데요.
타주 운전 면허증으로 뉴맥시코에서 차 사서 등록해서 지내다가 나중에 팔고 오는것… 어떨까요?
사실, 거기에 이사가서 사는 것도 아닌데, 그곳에서 등록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