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을 받게된다고 삶이 확 좋아지지는 않아요..!!
취업진행시에, 비자 스폰이 필요없다. 그리고 신분으로 인해 전전긍긍하지 않는다..이정도일것 같아요.
저도 한국학위와 미국학위가 있지만, 경영쪽이여서, 미국에서 취업할때 쉽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저도 기술을 좀 배우려고, 기술직으로 준비하고 있고, 나중에 기회되면 관련전공으로 대학원 생각하고 있어요.
미국은 학력보다 실력이라고 하는데, 실력도 학위가 있다는 전제조건하에 평가를 해요…
저도 아직 미국회사를 다녀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저는 30대후반을 바라보는 돌싱입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려고 해요.
서둘러서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세요….이곳에 님과 같이 진로나 방향 잡기 힘드신 분들 많이 계시지만 모두들 힘내시 노력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