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는게 낫다고 봅니다. 위의 댓글들처럼 5만이면 저축은 힘들고 딱 벌어서 월세내고 밥먹고 일하고 하는정도나 되긴 할겁니다
그래도 한 3년-4년 좀 노예같이 열심히 살고 영주권받고 미국회사나 이런데로 이직하고 하면 그때부터는 한국서 같은나이에 사는것 보다는 나은 삶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듭니다.
미국서 몇년 경력쌓고, 5만이면 한국이면 7천이네? 돈 좀 모아서 한국돌아가서 잘살아봐야지 하면 안오는게 맞다 보고. 영주권 승인 날때까지 3-4년 좀 답답하게 열심히 살고 그후에 미국정착 해봐야겠다 싶으면 오는게 맞다고 봅니다 (회사에서 영주권 확실히 해주고 승인도 너무 늦지않게 나온다는 전제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