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주권 심사처리를 하는 Service Center 중 가장 일처리가 느리고 Pending 이 많은 곳이
네브라스카와 텍사스 센터라고 USCIS 이민국 웹사이트에서도 comment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NBC로 이관)
그런데, 서비스센터 지역은 본인이 고를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신청하는 지역(회사 및 거주지) 기준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차피 선택의 요건에서 벗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한국기업은 질질 끌지요.. 문제는 미국 기업도 영주권을 입사할때 부터 받을 수 있는(엔지니어) 곳이 아니면
보통 H1 비자 연장 시기에 영주권을 스폰해주기때문에 스폰 시기는 비슷합니다.
다만 한국회사는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은 곳이고, 미국회사는 그냥 일하면서 시간보내면 되는곳???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런 차이가 있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