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이나 서울시, 나라 지정 축제도 아니고 아니 크리스마스 같은날과 다르게 우리나라 달력에 표시도 안해놓는 아예 우리랑은 상관도 없는 축제인데다 주최자가 있던 축제도 아니고 주최 장소가 특정돼 있는것도 아닌 정말 아무것도 아닌 자발적으로 즐기려고 모인건데 이걸 구청에서 무슨 근거로 거리 통제, 안전요원 배치 같은걸 하나? 다른 사람들 통행 불편을 감수하고 통제를 해야 할 근거가 있나? 세금 들여 안전요원을 배치해야 될 근거가 있나? 애초에 몇년간 저래 왔다면 애초부터 그쪽 상인회나 뭔 주최사가 나와서 용산구청에 공식요청을 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