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일하다가, 스타트업 초기 멤버로 조인했는데,
일단 대학과, 회사의 목표가 달라서 배울게 많네요.
대학에서 연구는 어떤 작은 부분만 떼어서 완벽하게 설명하면 논문 쓰면되는데
회사일은 하던 프로젝트를 빠른 시간에 마쳐야 되는것 같네요.
내 전문 분야가 아니더라도 일에 필요하면 빨리 배워서 사용해야되고.
회사의 전반적인 방향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야되고, 그걸 동료들에게 설득 시켜서 같이 하도록 하기도 해야되고.
아무튼 도전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