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댓글 단 사람입니다. 저도 경미한걸로 변호사를 찾으면 잘못하면 호구된다고 생각해서 안했었는데 …
제가 사는 동네에는 한인변호사들 많이 있습니다. 물론 교통전문변호사도 있지만 일반 변호사 밑에 교통사고같은걸 담당하는 사무장이 있습니다 뺑소니 당하고 우연히 만났다 의뢰하게 되었는데 그들만의 방법이 있는지 디덕터블 300인지 500내고 수리하고 보험회사에서 변호사 통행 800불인 1000불인지를 받았습니다. 끝나고 물어보니 나름대로 변호사들만 아는 방법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내가 직접했다면 수리하느라 내 디덕터블은 내주머니에서 고스란히 나갔을겁니다. 그리고 변호사는 공짜로 하지 않겠죠 시간당 얼마 이상나오니 이런걸 대신해주죠. 그렇다면 실제 변호사가 보험회사에 청구하는 돈은 꽤 된다고 봅니다. 그걸 일반인은 알지못해 청구를 못한느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교통변호사중에 의뢰인을 호구로 알고 양쪽으로 돈빼먹는 사람도 있겠지만 교통사고에 변호사한테까지 뒤집어 씌운다면 그건 본인이 호구라느거 아닌가요? 나름대로 나도 몰랐던거고 직접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런글 올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