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업체를 써야 하는 이유

Jew 73.***.132.251

미국 스타트업이라서 서류 줄테니 변호사는 제가 알아서 찾으라고 함.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기에 2001년 한인 이민 변호사에게 가지 않고 평판 좋은 유태인 이민 변호사에게 감

나중에 알게 된 사실 – 유태인 변호사가 이민 변호사이지만 영주권를 주로 함.
취업비자는 수수료도 $1300 (2001년 당시) 정도였고, 몇배나 되는 영주권 장사만 하는게 당연.

여튼 접수, 2-3개월뒤에 리젝되었다는 레터 받음
찾아갔더니, 다시 접수하면 된다고 함 그리고 돈 또 내라고 함.
엮이기 시작할 것 같은 느낌이 팍 듬

서류 들고 한인 이민 변호사 수소문해서 찾아감

유태인 변호사가 제출한 양식은 3년전에 종료되고,
양식이 바뀐 것으로 제출했어야 함.

양식 버전 코드를 비교해서 보여줌. 구글링 해봄.

미국인? 유태인?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돈 되는 일에는 열심히
푼돈 일에는 대충

결론:
푼 돈 버는 일에도 대략 열심히 하는 한국인이 상대적으로 제대로 일할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