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서 퇴출 위기 맞았던 시애틀 여조종사 ‘반전’

칼있으마 174.***.132.177

언뜻 봄 그럴 수 있겠지만요,

재판 기간이 6년였다하니
54 살 땔걸로 보이고요,

그의 저서 중 한 권이
항공사의 문제점을 다룬 책여서

내부고발자랄까요,

그때부터 소위 말해 찍혔기에
사퇴의 압력을 받았다 하니

54살, 훨씬 전으로 사료되는 바,

60살 정년퇴직관 무관타고 해얄 것 같고요,

저러한 유능한 사람들을
회사에서 매장시켜버리는 기업문화는
사라져얀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