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이 미국에서 조종학교 다니고 관련 라이센스 다 따고, 초저가항공사 opt로 부기장으로 일하다가, 영주권문제로 채용문제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3순위 비숙련 닭공장으로 영주권신청해서 닭공장 일하면서 영주권 받고 다시 항공사에 재취업되어 계속 미국에서 파일럿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만큼 파일럿으로 영주권받기 힘들어요. 희망고문 당하지말고, 제 지인경우처럼 미국 파일럿이 간절하다면, 비숙련 영주권이라도 신청해서, 영주권 받고 마음편히 정식으로 파일럿 채용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