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로 오는거라면 노예생활이 예상됩니다.
노예 생활이라는건 의견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아닌길을 내 인사권자가 제시하면 무조건 따라야하는 그런거겠죠.
가끔은 인사권자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줘야 할거고 그러다보면 징신적 스트레스가 상당할겁니다.
사실 알라바마쪽 업무의 강도는 낮습니다. 대대수 스트레스가 업무가 아닌 회사내 사람에게서 받기 때문이죠.
요즘은 나아졌을까요?에 대한 답변은 아니요 입니다. 한국에서 온 사람들의 미국에서의 생활이 쉽지 않아 감정의 쓰레기통의 상대를 찾는데 그게 현지 채용 중 노예들 입니다.
영주권 지원해 준다는 명문화 없이는 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명문화해 주는 회사는 그나마 좋은 회사라 말할수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