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족은 커버 않해줍니다. 저는 솔직히 다들 이렇게 내고 사시는줄 알았어요. 맞벌이 경우엔 제외겠지만, 인컴이 하나인 경우는 이렇게 사는게 정석? 인가 보다 했는데, 최근에 제가 이직을 해볼까 하다가 구인설명란에 100% paid benefits 을 본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알게 된경우이고, 그이후로 왠지 이직을 해야 할거같은… 그런데 또 스트레스 받으면서 새로운곳을 다니는게 맞는가… 지금 회사는 솔직히 바쁠때 빼고는 쉽거든요. 적응도 했고, 사람들도 참 좋아요, 한편으론 그렇다고 해도 실수령액차이가 크니까 그냥 고생스럽더라도 이직이 답인가.. 생각이 많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