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한 팀을 봤는 데 정말 다 인도인… 룰루 랄라하며 청바지에 티셔츠.. 그리고 백팩까지 매고 인터뷰 들어온 디렉터는 고등학생인줄……지금 생각해보면 뭐하는 놈인지…. 신기….다른 나라사람들은 인도인들 등쌀에 못 견딜듯…학교 수업도 대충대충…맨날 놀던 싸가지 석사 인도인을 알았는 데…그 놈이 뽑힌 걸 나중에 알음…. 인도인은 정말 암처럼 회사내에서 퍼져나감. 신기한 건 회사에서 터치를 안한다는 것.. 막아주는 디렉터 이상 레벨 인도인들이 있엇서 그런듯… 근데 중국인들도 같은 짓을 하는 걸 봤음.. 회사내 한국인들은 밀려서 말도 못하고 쳐다만 봄…. 오히려 인도인 매니저들에게 당해서 회사 짤림… 그럼 그 자리는 또 인도인으로 채움.. 매니저는 백인인데 팀원 전원이 인도인인 팀도 봄..회사내에서 얌채짓 하는 짓들 보면 재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