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를 기준으로 strut은 shock과 spring 및 기타 잡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부 다른 차종이나 트럭은 shock이 따로 더 달리는 등 이와 다른 구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고장이 잘나는 부분이 shock이라서 strut을 분해후 shock만 교체하거나 아니면 strut 전체를 교체합니다.
애프터마켓부품을 쓰는 경우 분해하는 공임과 strut전체부품과의 차이가 별로 없기 때문에 그냥 strut전체를 교환하는 경우가 많구요.
OEM부품을 쓰는 경우 strut이 많이 비싸기 때문에 공임을 들여 spring을 재활용하고 shock만 교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 앞뒤에서 찌그덩 거리는 경우는 윗분 말씀대로 부싱문제인데 그중에서도 Sway Bar Bushing일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차를 jack으로 들러올릴수만 있다면 이를 교체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