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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업무를 통해 알던분이 본인 영주권 진행 중 급하게 필요하다며 제게 추천편지를 부탁하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업무와 관련한 제 추천의견을 적어달라는 것으로 알고 승낙했는데 일고보니 본인을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로 하여 추천편지를 써달라고 부탁하더군요. 제기 공무원 입장이라 이런 부탁을 한다면서요. 일도 꼼꼼하게 잘 하는 분이라 업무 관련해서는 추천편지를 쓰는데 문제가 없겠지만, 제가 개인적으로는 아는 분이 아니라 좀 밍설여지네요. 제가 이런 경우를 처음보아서 그러는데 흔히 있는 경우인가요? 큰 문제가 있는게 아니면 그냥 써드리고 싶어서 확인차 여기 여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