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sonata 13만 다되가구요
4쪽다 leaking이 있다고 교체하라는데
Shock이랑 strut이랑 뭐가 틀린건가여?
4 shock 랑 4strut 을 다 갈아야하는건가요?
좀 찌끄덩 소리는 납니다
안갈면 큰 문제생기는지여?
그리고 대략 가격을 얼마나 들까요?
13만이면 안전을 위해서라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샥이 나쁘면 fish tail 나서 사고 납니다.
안 갈아도 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운전 질감이 아주 안 좋고, 사고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고속에서 불안정해지고, 배타고 다니는 느낌이죠.
네 짝 다 가는 것이 좋고, 앞이나 뒤 세트로 2개씩 갈기도 합니다. 어차피 갈아야 할 거, 다 가는 편이 낫습니다.
가격은 아무리 싸도 1000불~1500불 정도 할겁니다.
제조사에서는 5만에 바꾸라고 하지만, 10만 쯤에는 꼭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승용차를 기준으로 strut은 shock과 spring 및 기타 잡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부 다른 차종이나 트럭은 shock이 따로 더 달리는 등 이와 다른 구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고장이 잘나는 부분이 shock이라서 strut을 분해후 shock만 교체하거나 아니면 strut 전체를 교체합니다.
애프터마켓부품을 쓰는 경우 분해하는 공임과 strut전체부품과의 차이가 별로 없기 때문에 그냥 strut전체를 교환하는 경우가 많구요.
OEM부품을 쓰는 경우 strut이 많이 비싸기 때문에 공임을 들여 spring을 재활용하고 shock만 교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 앞뒤에서 찌그덩 거리는 경우는 윗분 말씀대로 부싱문제인데 그중에서도 Sway Bar Bushing일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차를 jack으로 들러올릴수만 있다면 이를 교체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