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인간관계

같은경험 45.***.130.37

비슷한 경험을 한사람 입니다. 그게 백인이라서 그런건지 사람나름인건지는 분명치 않지만 님과비슷한 경험을했고 한동안 기분이 좀거시기 했던적이있었습니다. 그런데 분명한건 사람은 비슷해보이지만 정말로 다.르.다. 를 기억하고살아야겠단것이었어요. 윗분들이 잘말씀들해주셨듯이 그래서 다르고 백인이라 다르고 나도 나르고..사람이 그렇지뭐..하는심정..필요도하고 일정부분 사실이니까요. 나도 그네들에게 분명 다르게 비춰지는 부분이 있을겁니다. 직장내의 친구는 가능하겠지만 쉽지는 않고요. 다만 내일을 묵묵히 할뿐이죠. 저도 친구없지만 사는데 그리큰지장 못느낍니다..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