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사례 몇 보았는데,
낙동강오리알된경우도 보았고 아주 잘풀린경우도 보았네요
잘풀린경우는 코스웍만 끝내고 새로운곳으로 같이 옮기되, 원래학교 학위를 서로 약속한 단시간안에 끝내주는 조건, 그리고 남은시간동안은 새로운곳 포닥으로 있다가 자리 잘잡아서 가더라구요.
오리알된 케이스는 올드랩에 혼자남아서 랩미팅하면 새로운그룹들 틈에 맨날 줌미팅으로 혼자 끼고 방학땐 새랩에합류했다가 학기중엔 다시 돌아와서 혼자 . 다른 랩메이트들하고 학적도다르고 학제도 다르니 뭔가 혼자 고전하군요
저같음 양쪽학교 혜택 누릴거 다누릴수있으면서 새로운랩으로 옮겨서 최대한 시간을 그쪽에서 보낼것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