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 영화도 안보냐? 보면 잘 관찰해봐라.
시청같은데 가면 그 사람들이 증인도 서고 주례도 해주고 증명도 해주더라. 주례가 별거냐, 검은 머리 파뿌리될때까지 사랑할것을 서약합니까? 이게 다이다. 라스베가스도 비슷할걸? 시청은 아니겠고.
내가 결혼식 서약 장면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는
Shadowlands 앤소니 홉킨스 데보라 윙거. 뭐 그건 영국 병원침대에서 서약한거지만. 나는 그 대사까지도 다 외웠는데 ㅋㅋㅋ. 물론 감동은 백프로 빼야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은 백프로. 아니면 여자가 암에 걸려죽어야 순애보가 되는거다. 남자가 죽으면 슬픈 영화가 안돼….왜 그럴까?
아참 결혼을 왜 하는지 모르겠네. 남자라면 결혼안하는게 좋을거다. 미국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