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적인 통계로 보면 엘레베이터 없는 아파트가 많다.
미국의 대부분의 아파트는 2~3층 높이 밖에 안되거든.
다운타운에 위치한 타워형 아파트나 콘도미니움 같은 경우 층수가 높으니 엘레베이터가 존재하겠지.
대신 렌트비가 많이 비싸겠지.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렌트비를 낼바엔 하우스를 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
미국에서 타워형 아파트나 콘도에 사는거면 한국에서 아파트 사는거랑 다를바 없거든.
그게 싫어서 미국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고작 엘레베이터로 게토지역에 사냐 이러고 있는게 미국에 대해 잘 모르는 한국인이 쓴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