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일터에서 점심먹은것중 가장 기억나는 점심 두가지 심심하면 읽어라

상남자 172.***.250.35

이런 인색하고 마음 텅텅 빈 사람들 저녁 초대해서 가면 음식이 모자르다던가 개 싸구리 재료로 음식만든게 티가 팍 나죠.

집안사정 안좋아도 정 넘치는 사람들 집에 초대받아서 가보면 없는살림에 진수성찬으로 대접하는데 말이에요.

님이 일하는곳 주인 놈들은 다 이런 근성이 안된 얘들이에요. 절대 안바껴요. 월급이라도 제데로 주면 다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