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차별등에 따른 엄청난 징벌적 손해배상 케이스들이 나오면서 이제는 많이 교육시켜 겉으로 드러나게 인종차별 못합니다.
위로 올라갈 수록 느끼는게 인종편향이 심해져요.
즉 executive level로 가려면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맥인데 백인들은 처음 만나도 더 친하게 말도 잘하고 ….. 한국사람들이 모임에서 몰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문제는 프로모션으로 갈때에 백인들은 서로 미리 전화도 하고…제가 참 순진했는데 위로 올라가면서 조금씩 알게 되네요. 백인들만의 리그가 있습니다. 특히 executive level은 심하구요.
그래서 이를 잘 아는 federal government 는 매우 심하게 인종 diversity 를 강조하고 억지로라도 어느정도 인종이 섞여있는 것을 audit합니다
회사들이야 이런개 없으니 다르죠.
한가지 확실한것은 사실 한국이 차별은 더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교 선후배, 고향….등등. 위로 올라갈수록 차별이 심해지는데 그러다 보니 일부 IT회사 제외 전통적인 회사에서는 문제가 많이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