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 콘도로 가세요. 투자로 부자된 사람이니, 모기지 없이 일시불로 사서 가면 되잖아요. 왜 그런 사기성 HOA에 묶여 노예처럼 사나요? 그런데 삥뜯기는건 부자되는 길과 정 반대인거 같은데.
내가 사는덴 콘도 아니지만, 동네 최고 학군 중 하나에 교수 의사 등이 많이 사는 섭디비젼입니다. HOA fee 1년에 백불. 집을 어떻게 가꾸냐에 대해 참견도 거의 안합니다. 전기세와 마당괸리에 드는 액수 다 더해도 한달에 300불 넘는 달은 얼마 없는데요. 3000sqft집에 땅은 1/4 acre lot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