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9년까지 헬바에서 있었고, 대학졸업하자마자 영주권없어서 끌려갔다 영주권받고 살아나온 인간입니다
근무전
제 경험 + 같이 헬바에서 일한 친구 경험기준으로 알려드립니다
처음 인터뷰때는 겁나 잘해줄것처럼 말합니다. 갓졸업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갔죠
초반 정착(영주권,이사비용, 아파트, 회사차사용, 등등) 다해줄것처럼 말합니다
막상가면 영주권은 2년~2년반후에 진행시켜준다고 “구두”상으로만 말합니다.
(저는 계약서에 1년부터 영주권진행 조약을 넣고 사인한케이스입니다.)
이사비용은 절반도 안해주고 그것도 몇몇 항목은 꼬투리 잡으면서 빼더라구요. (뉴욕에서 헬바가는데 길에 호텔에서 잤다고..)
아파트는 맨처음 3개월 렌트 지원해준다 하더니, 싸구려 회사 아파트(모텔?) 이런데 머무르라고 하더라구요
한마디로 구두상으로 약속받지말고 다 계약서로 받고 가세요
근무분위기
저희회사 오피스는 주재원(30)/현지채용(70)이였던것같은데,
나름 분위기는 괜찮았던것같긴해요. 그나마 회사분위기는 괜찮아서 5년있었던것같네요
글쓰다 생각해보니 다 가스라이팅이였던것같아요.
근무환경/내용/시간
아침6시에 출근~ 저녁7~8시에 퇴근이 평균 (10~11시에도 퇴근하고) 일터지면 밤샙니다 (점심/저녁30분씩, 회사에서 제공)
아침에 현장반장님 나오신는거 보고 퇴근할때가 한두번이 아님 ( 제친구도 수도없이 그랬다고하네요)
업무는.. 생산쪽이면 생산관련된거 다한다고 보시면됩니다.(생산/관리/기술/보수/품질/납품)
하기 싫으티 내면, ‘너만 힘드냐/다들 하는거다’ 라는식으로 가스라이팅 심하고요
밤/낮으로 전화 /카톡 겁나 많이 옵니다
한국에서도 연락오소 회사에서도 연락오고, 문제 있으면 새벽2~3시에도 나오라고 합니다
주말/휴무일에도 쉬고 있으면, 연락와서 할일 없으면 기계 보수작업지원하라고 불러재낍니다.
그나마 진짜 쉬는날에도, 솔직히 놀데도 없고 쉴곳도 없습니다. 진짜 갈데가 없어서 조지아나 가셔야 그나마 노실거에요
헬바에서 놀아봤다 다 한국회사 다니는 사람들 뿐이라 똑같습니다
솔직히 전 한국 군대 가지않아서 모르지만, 한국군대 5년 다녀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빡세게요
쓰다보니 빡치네요. 그냥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