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에 지은집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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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된 집들은 개미나 기타 벌레들은 어쩔수 없을겁니다. 박멸해도 또 나오고 또 나오고… 괜히 새집 선호하는게 아니죠… 새집은 너무 비싸니 그런점에서 스스로 타협하고 계속 관리하면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30년 넘은 집에서 개미에 질려버려서 10년가량 된 집으로 이사오니 벌레 전혀 없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