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보면 님도 잘못한거에요. 본인이 법에대해서 알고있으면서도 상대가 무조건 된다니까 의심하면서도 그냥 믿고 한거자나요.
간단하게 예를 들어볼께요. 천만원짜리 명품들고 인천공항들고 들어가는거 세금 물지않고는 안되는거 알면서 주변사람들이 걸리지않을수수도 있다는 말만듣고 의심은가지만 그냥 모르겠다 어찌되겠지 하고 들고들어가다 걸려서 세금물면, 누가 잘못한걸까요?
한국세관은 법대로 규정대로 잘 하고 있는거고, 대한통운은 알지도 못하면서 입만 나불댄거지만, 결과는 본인이 책임져야할 몪이지요. 이렇게 배우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