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광고 보면 air/ocean import/export 포지션 많이 올라 오던데 어떤업무를 하는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구글 해보면 한인 물류회사는 근무환경이 열악하다던데 실제로 그런가요? 그래서 구인광고에 자주 보이는건지…
마지막으로 이쪽에서 경험 쌓다가 customs broker license 를 취득하게 된다면 경력 +자격증으로 이직이 가능한건지 아니면 무관한건지도 궁금합니다…
한국 물류회사는 시차로 인하여 야근이 기본이고 사고가 터지면 개인전화로 새벽 4 시에 전화 올수도 있습니다.
물론 미국 회사들도 운송사고가 생기면 스트레스 받는건 마찬가지이지만 개인전화로 새벽에 전화 하는 일은 없죠.
한국회사는 이상한 충성 요구를 해서 야근 주말 근무가 당연시 여겨 집니다. 하지만 브로커가 최종 목표라면 이 업계 바닥에서 일해 보시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인중소로지스틱스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