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한국단점” 잘 정리 해 놓으셨네.
너무 오랜만에 귀국하여 만감이 교차 하네요. 중략
외형적으로는 더더욱 성장 한 것 같지만, 개개인들의 사고 방식 은 “더” 획일화 된 듯.. 뉴욕서 와서 보니 더, 숨이 막히는 것 같고.
뭐, 개도국들은 경제적으로 이만큼 도 못 하니, 그것에 위안을 삼아야 하겠죠. (외국서, 아프리카 에서 오신 분들 에게서, 많이 배웁니다.)
고국에 바램이 있다면?
글쎄요,
더욱 더 외국에 많이 나와서, 세계에, 우리나라만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다?? 정도 입니다.
사담이지만,
역대 한국 지도자 외국교육관련 생각해 보았습니다.
미국유학,
영국유학,
만주군관학교,
한국사관학교, 미군사연수,
일제강점기 교육..
무,
무,
프랑스 유학휴학
무,
무,
글쎄요..
국가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최고 지도자 는, 어떤 형태로는 외국교육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