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타이밍

갈박 192.***.111.180

깜돌이 반갑네요. 어렸을 때 내가 키우던 강아지 이름인데…

이제 커리어 3년차라면 아직 남은 날이 많은데, 배우는게 없다고 느껴질 때 불안한 마음이 생기는 것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자신의 가치를 개발하고 올려 놓는 것은 중요한 일이죠. 현 직장 내에서 커리어 발전이 힘들다면, 회사 생활 밖에서 뭔가 다른걸 배우고 찾아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금 일하고 있는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이용해서, non-profit에서 봉사하며 경험을 쌓는 사람도 봤습니다. 나중에 회사 경험에 더해서 그 경험이 커리어에 도움이 되더군요. 그냥 하나의 예입니다. 그리고 이직은 당장의 막연한 변화 보다는 뭔가 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계획적으로 하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