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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부엉노씨 172.***.75.54

야 참나 너의 대응방법이 너무나 한심하다 한달 휴가내지 피난가고와서는?
오히려 그 한달 사이에 뭔일이 날지 모르는데 한국서 발만 동동 동 동 구르고있을 거냐?

그냥 누구한테 팔어 양심? 말하면 되잖아 위에 미친놈 때문에 판다고
너 중고차 판다고 내놓으면 사람들이 사냐 안사냐? 안팔릴만한것도 다 팔리잖아?

그 콘도를 팔고 다시 콘도 제일 꼭대기층으로 사서 가던지 아파트로 가던지 하우스를 사던지 해라
아니 위에 미친놈이 사는데 카메라 가 무슨 소용이야
너 아직도 덜당했는가 보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현실을 봐라 아직도 정확하게 현실을 못본거 같은데
그래서 내가 말해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