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쪽15년 경력쯤됩니다. 엠비때 환율 올라서 대학 졸업을 못하고 귀국했는데요..
개인사업을 할려고 생각해보니..한국보단 미국에서 하는게 낫겟더라고요.
시민권자 애들은 칼리지 보내서 공부하면서 초청이민 진행하려하는데…남자애들 2명이 한국 국적이라서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찾던게 e2, 또는 사업체 인수해서 수출업 쪽 할려했는데..이게 잘 될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저렴한게 여자애들 유학 시키는건데요..이후 초청이민 밟고 저와집사람 그린카드 받은후 미국 한국 오가면서 사업 병행…머 이런 시나리오도 보고 있습니다..
전산쪽이라 매년 4천~ 5천 모으고 있어서 한국에서 최대한 늦게 갈수록 좋은 환경인건 맞습니다만..
꼭..미국에서 제가하고 싶은 대규모 농사를..50전에는 해보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