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pro interview

인터뷰경험자 96.***.6.68

심사관마다 천차만별입니다. OPT 혹은 현재 근무지에서 대해서도 까다롭게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 경우 심사관이(가짜일수도있겠지만) 당신 근무처가 있는 동네에서 살고 있다고 하면서, 그 빌딩의 색깔, 주차장 규모 등에 대해서도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사장외에 기억나는 매니저 이름을 말해보라고 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학생 신분이 길었다면, 이에 대해서 깐깐하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기억나는 교수성명, 좋아했던 수업, 그 수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위와 같이 학교의 규모나 생김새 등도 물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