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년 센트라 오래전에 유학와서 중고로 사서 17만마일 거의 가고 있는것 타고 다니는데, 몇주전에 jiffy rube 에서 엔진오일 바꾸고 가게에서 나가려고 하는데… 토잉트럭 아저씨가 차 팔지 않겠는가고 따라 나오며 물어보더라구요…
요즘 차값 많이 올라서 새차 사자면 부담들어서 그냥 타고 다니니..No라고 했죠…뜨거운 남부에 살아서 제차는 외관도 껍질 다 벗겨지고 상태도 안좋아보이는데…
제 생각에는 500달러만 받아도 잘 받을 것 같지만…차가 없으면 안되니…내년에 택스리펀 나오면 새차 사려고 벼르고 있는데…
살 사람 좀 있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