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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서 힘들때 정말 잘 타고 다녔습니다.
내부나 외부가 깔끔한건 아니지만 정말 잘 굴러 다닙니다. 기름도 적게 먹고요.
카맥스나 카바나 웹싸이트에 들어가서 봤더니
카바다는 아예 가격이 거의 견적이 0에 가깝더라고요.
카맥스는 차를 가져와서 보여주라고 하는데 꾀 거리가 멀어서 엄두가 안나고요. 가서 거절당할까 싶기도 하고요.14만 마일이고 유학생때 집 학교만 왔다 갔다해서 마일리지를 그렇게 쌔진 않습니다.
카스 닷컴이나 크래그 리스트에 올려볼까 생각도 해보지만 요즘 세상이 너무 험하니 이곳에 먼저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이렇게 오래됐고, 마일리지는 꽤 괜찮은(?) 그리고, 겉모습은 별로지만 기계적으로는 문제없는 제차 어디에 팔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