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던 여정을 지나 한달전에 8월 말 I-485를 접수했습니다. 취업이구요.
변호사가 말로는 기존에 이민국에 예전 저의 핑거 인포가 있기 때문에 I-485에서 핑거프린트가 웨이브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핑거프린트 과정이 웨이브 되고 예전걸로 대처된다면 그만큼 몇달이라도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혹시 핑거프린트 wave 받아서 I-485에서 핑거프린트 안하신 분 계신가요?
저도 긴 과정끝에 두번째 영주권 진행중인데 이번 핑거 프린트는 지난번껄로 대체한다는 레러를 받았고 , 시간단축을 예상했지만 I-131은 약 80일만에 핑거프린트TAKEN 알람이 떳고, I-765 는 90일째 변화가없네요… 첫번째 영주권 진행시 워킹 퍼밋카드까지는 받았던터라 걸렸던 기간을 비교해보니 이미 지난번 카드 받았던 기간을 넘어서구 있어요